안질환
황반부종은 황반변성과 무엇이 다른가요?
황반부종은 병 이름이 아니라 여러 원인에서 생기는 상태입니다. 황반변성과의 차이, 붓기와 시력의 관계, 백내장 수술 뒤 발생 빈도까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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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반부종은 병 이름이 아니라 여러 원인에서 생기는 상태입니다. 황반변성과의 차이, 붓기와 시력의 관계, 백내장 수술 뒤 발생 빈도까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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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맥이 막힌 경우는 미국심장협회가 급성 허혈성 뇌졸중의 한 형태로 규정한 응급입니다. 정맥이 막힌 경우와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국내외 연구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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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압을 낮춘다고 확인된 음식은 아직 없습니다. 녹황색 채소와 카페인, 물 마시는 방식, 니코틴아미드 영양제까지 근거의 수준을 나눠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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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막 검사의 목적은 망막을 가장자리까지 빠짐없이 보는 것입니다. 넓게 찍는 사진이 치료가 필요한 주변부 병변을 얼마나 놓치는지, 산동은 왜 하고 누구에게 금기인지를 공식 자료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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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내장 수술은 방수가 빠져나갈 통로를 만들어 안압을 낮추는 수술이고, 성공 여부도 안압으로 판정합니다. 5년 실패율과 재수술 비율, 백내장이 함께 진행되는 확률을 국제 임상시험 수치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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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물이 넘치는 문제는 원인부터 가린 다음에 수술을 이야기합니다. 한국 환자 320안을 조사했더니 가장 흔한 원인은 눈물길 막힘이 아니라 안구건조증 때문에 나오는 반사눈물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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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반원공은 단계에 따라 답이 다릅니다. 아직 전층으로 뚫리지 않은 임박 단계는 약 절반이 저절로 사라지고, 전층으로 뚫린 뒤에는 수술로 닫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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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리체절제술을 받은 눈에는 백내장이 뒤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. 미국의 대규모 진료기록 자료에서 수정체가 남아 있던 눈의 46%가 2년 안에 백내장 수술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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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내장 검사가 여러 개인 이유는 검사마다 보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. 미국안과학회는 안압만 확인하는 선별검사로는 녹내장을 찾아내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못 박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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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내장의 가장 중요한 위험인자는 안압이지만, 우리나라 환자의 70~80%는 안압이 정상인데도 생긴 정상안압녹내장입니다. 안압을 올린 생활습관을 찾는 질문이 대부분 빗나가는 이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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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폰 화면은 나이관련황반변성의 위험인자 목록에 없습니다. 질병관리청이 정리한 위험인자는 나이, 흡연, 유전과 인종, 원시와 백내장 수술 과거력, 비만과 높은 콜레스테롤, 자외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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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형 당뇨는 진단받은 그 시점에 첫 안저 검사를 받습니다. 그런데 2015년에도 종합적인 눈 검사를 받은 국내 당뇨 환자는 30%에 미치지 못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