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질환
당뇨망막병증, 증상이 없는데 왜 지금 검사해야 할까?
2형 당뇨는 진단받은 그 시점에 첫 안저 검사를 받습니다. 그런데 2015년에도 종합적인 눈 검사를 받은 국내 당뇨 환자는 30%에 미치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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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형 당뇨는 진단받은 그 시점에 첫 안저 검사를 받습니다. 그런데 2015년에도 종합적인 눈 검사를 받은 국내 당뇨 환자는 30%에 미치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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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저로 열공 둘레에 울타리를 쳐도 6개월 안에 3.9%가 망막박리로 진행했고, 19.1%는 레이저를 다시 받았습니다. 추가 레이저는 실패가 아니라 흔한 경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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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눈썹이 길어지고 윗눈꺼풀 고랑이 깊어지는 변화는 프로스타글란딘 계열 녹내장 안약의 허가사항에 등록된 작용입니다. 다만 충혈에 시력 저하가 겹치면 그때는 바로 알려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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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막전막 수술 시기는 검사 사진이 아니라 증상으로 정합니다. 지켜보는 동안의 자연경과, 수술 후 시력 회복 폭, 유리체절제술 뒤 백내장 확률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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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힌 마이봄샘을 집에서 짜도 되는지, 없어진 샘은 어떻게 확인하는지. 스페인 조사에서 증상 없는 마이봄샘 기능장애가 21.9%로 증상 있는 8.6%보다 흔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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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구건조증의 전형적인 증상과, 증상만으로는 진단이 끝나지 않는 이유. 국내 조사에서 증상을 가진 사람은 14.4%, 진단받은 사람은 8.0%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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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도막염은 눈 속 포도막에 생긴 염증으로, 통증과 빛 눈부심, 시력 저하가 함께 온다는 점에서 단순 충혈과 다릅니다. 안과에서 허리와 관절을 묻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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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내장 치료는 완치가 아니라 앞으로 잃을 시야를 지키는 일입니다. 증상이 없어도 치료를 시작하는 이유와, 안약 말고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임상시험 결과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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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반변성 치료는 건성이냐 습성이냐에 따라 갈립니다. 습성에는 눈 안에 놓는 주사 치료가 있지만 건성에는 아직 시력을 지키는 약이 없고, 주사도 평생 매달 맞는 것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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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문증은 스마트폰 탓이 아니라 유리체 노화가 원인입니다. 근시가 있으면 왜 일찍 오는지,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이유를 공식 자료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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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부제가 든 인공눈물은 하루 4회까지가 기준입니다. 일회용을 나눠 쓰면 안 되는 이유와 렌즈 착용 시 사용법을 식약처와 미국안과학회 지침으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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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래끼가 반복되는 것은 체질이 아니라 눈꺼풀 기름샘 환경의 문제입니다. 짜면 안 되는 이유와 렌즈, 온찜질, 병원에 가야 할 때를 공식 지침으로 정리했습니다.